박상민은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 활동하는 남성 솔로 가수로, 굵고 힘 있는 목소리와 호소력 짙은 창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박상민은 1993년 데뷔 이후 멀어져간 사람아, 청바지 아가씨, 무기여 잘 있거라, 애원, 하나의 사랑, 비원, 해바라기, 눈물잔 등 록과 발라드를 아우르는 곡을 발표했습니다. 멀어져간 사람아는 1994년 발표된 2집 타이틀곡으로 음악 방송 차트 상위권과 약 40만 장의 앨범 판매량이 보도된 대표적인 초기 발표곡입니다. 해바라기는 2004년 MBC 음악캠프 1위 후보에 오르며 대중적인 관심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