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듀오 새나는 탄탄한 연주력과 화려한 비주얼로 축제 현장의 분위기를 압도하는 팀입니다. KBS '6시 내고향' 오프닝 축하공연과 '노래가 좋아', '국악한마당' 등 수많은 방송 출연을 통해 대중성을 인정받았으며, 가야금과 대금 연주는 물론 파워풀한 보컬까지 소화하는 만능 실력파입니다.
횡성 한우 축제, 청송 사과 축제 등 전국 각지의 메인 무대에서 관객과 뜨겁게 호흡하며 우리 소리의 즐거움을 전파해 왔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트렌디한 레퍼토리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축제를 찾은 모든 이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