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고 에너지 넘치는 ‘인간 비타민’ 배민소는 2018년 자작곡 ‘불면증’으로 트로트계에 당당히 데뷔한 이후, 특유의 긍정적인 매력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주목받아 온 차세대 트로트 뮤즈입니다. 다양한 신인가요제에서 은상, 송해가요제 동상, 안산시민전국가요제 대상 등 굵직한 수상 경력을 쌓으며 실력을 입증했고, 2023년 트로트 걸그룹 ‘루비체’로 정식 데뷔해 팀의 생기와 활력을 책임졌습니다. 특히 KBS ‘아침마당’에서 무대 공포증을 스스로 극복하는 모습은 많은 시청자에게 진한 감동을 안겨주었고, ‘인간 비타민’이라는 애칭으로 대중의 마음속에 자리 잡았습니다. 전국 각지 축제와 행사 무대에서 특유의 해맑은 미소와 친근한 소통, 폭발적인 성량과 따뜻한 감성을 오가며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강원도 정선아리랑시장, 고한댕댕이콘테스트 등 다양한 지역 무대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배민소는 단순히 노래를 부르는 가수가 아닌, 관객에게 웃음과 감동, 그리고 에너지를 전하는 진정한 퍼포머이며, 앞으로의 음악적 행보와 성장 또한 기대되는 당찬 아티스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