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듀오 모닛(MONIT)은 'Morning'과 'Night'를 조합한 이름처럼, 하루의 시작과 끝을 언제나 함께할 수 있는 음악을 들려주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대중음악을 자신들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하며 관객들과 호흡하는 무대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15년 동안 우정을 이어온 고등학교 동창 원주희와 이송이가 결성한 팀으로, 허스키한 메인보컬과 안정적인 화음이 어우러진 완성도 높은 라이브가 강점입니다. 2022년부터 각종 행사와 공연 무대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모닛만의 해피 바이러스를 전하고 있습니다.